봄날의 하루식당을 기획했다.
작은도서관의 시니어 팀과 함께 준비하는중이다.
드디어 내일.
모동면 이곳저곳에 말씀드리니 기꺼이 포스터를 붙여주신다.
오랜만에 공유부엌이 바빠졌다.
할매손맛 손칼국수집.
할매면사무소.
잘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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