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손칼국수 식당의
늦은 후기 올립니다.
많은분들이 오셔서 할매 손맛 제대로 보고 가셨다지요^^
오랜만에 작은도서관 앞마당이
반가운 만남으로 따뜻하고
공유부엌의 열기는 더욱 뜨거웠던 날이었습니다.
날씨는 아주 끝내줬지요^^
할매들께서는 손칼국수
반죽하고 밀고 썰고 삶는 손길이 바쁘셨지만 오신분들 모두 맛나다 해주셔서
기쁨도 보람도 한가득이었습니다.
맛의 비결은
할아버지 두분께서 장작불에 팔팔 끓인
진하고 깊은 바다맛육수와
검은콩가루 반죽인건
안비밀로 할께요^^
어르신들께서는
힘은 들어도 재미나다하셨어요.
모두가 좋았으니 하루식당은 대성공이었던걸로 결론을 낼까봐요.
땅땅땅!!!
열마디말보다 사진이 더 좋겠지요?
사진 찍어 건네주신 분들과
뒤에서 도와주신 분들, 그리고 손님으로 오셨다가 열심히 도와주신 많은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신문기사들.
깜짝 놀랐어요.
경북도내 여러신문사에서 하루식당 기사를 올려주셨어요.
유명해졌지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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