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유의 편지 - 풀무학교

2018.05.06 10:26 | Posted by 향유 선린 포도농장 박종관

 풀무학교에 어버이날 행사에 1박2일로 다녀왔다.

큰딸 향유가 읽어내려가는 '부모님을 생각하며 쓴글'을 들으며 눈물이 흘렀다.

부모의 인생을 인정받는 기쁨...
그리고
부모의 바탕위에 자신의 가치와 철학을 고민하는 한 어린 청춘의 음성을 듣고 있자니
만감이 교차한다.

잘 커줘서 고맙다.

풀무학교 2학년 아이들 공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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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주사랑 2018.06.02 21:31

    우리 아들이 풀무고 3학년이라 어버이날 행사갔다가 2학년 공연모습 보고 어느집딸이 저리 이쁠까? 하여 아들에게 물어보니 향유라고하더군요.
    딸을 참 키우셨어요~~

    • 아들 이름 궁금해요~~^^
      향유 예쁘게 보아 주시니 고맙습니다~~
      누구신지 제게 살짝 알려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