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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엄마 방

향유, 칼국수 접수!!

by 향유엄마 2020. 4. 25.

하루 한끼는 칼국수도 참 좋다.
할머니께 칼국수 미는 방법을 전수받아 비법 보유중인 스무살 향유!
지난 저녁도 거침없이 칼국수였다.
봄이니까 쑥!
쑥칼국수~~♡


홍두깨에 어울리는 쬐끔 더 커다란 도마를 곱게 밀어 너에게 주련다.
향유야~~^^

(사진제공은 향유아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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