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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환한 벗

2020. 7. 30. 17:22 | Posted by 향유엄마

비속에서 피어나 환하게 위로해주는 고마운 벗.
올해는 예년보다 늦게 피어올랐다.
모두들...
오랜 비속에서 별일없으신가요?
저는 모동 꼴찌로 샤인 봉지 씌우고 있지요.
꼴찌도 그리 나쁘진 않아요.
게다가 작년보다 제법 빠르기까지한걸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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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연우네 2020.07.30 21:40

    비오면 오시는 대로 지하도탐방하구
    안오시면 안오시는대로
    근처 명동성당 한바퀴 해요..
    늦은 장마로 괜찮으신가요?
    가까이 지내는 농가에 안부 띄웁니다..

    • 비랑
      고라니랑
      멧돼지랑..
      농가를 힘들게하는 삼총사 ㅠ
      잘 지내세요?
      오늘밤은 모처럼 별도 달도 봅니다.
      밤하늘이 반짝반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