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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

다시 4월 17일

by 유기농 박종관 2016. 4. 17.
작년 4월 17일에도 비..
올해 4월 17일에도 비와 바람...

300여명의 한맺힌 죽음에 하늘이 노하셨다고 생각되어지는것은 지나칠까?

숨기는게 너무 많은 이 정권은
두렵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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