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향유포도원 포도잔치에 초대합니다.

2019.10.08 00:13 | Posted by 향유 선린 포도농장 박종관

14회 향유포도원
에 초대합니다!

우여곡절 많았던 2019년도 한해 농사도 갈무리되어가고 있는 이 가을날..
향유포도원 포도잔치에 오셔서 포도나무 그늘아래서  따뜻한 밥 한끼 함께 드시고, 분위기있게 차 한잔하면서~~
포도체험도 해보시죠~

<작년 2018년도 포도잔치 풍경>

올해 포도잔치는...샤인머스켓 청포도 따기포도비누 만들기 체험을 합니다.

포도밭에서 샤인머스켓 청포도를 가정당(1인참가자 포함) 커다란 1송이씩 수확하고.. 포도비누 만들기 체험을 할 예정입니다. 물론 집에 가져가시는 것이고요^^

그리고 저희 텃밭과 지역농산물로 준비한 시골밥상을 차리겠습니다. 물론 저희 향유포도와 포도주는 마음껏 드실수 있구요~^^

포도비누 예시^^

언제: 2019년 10월19일(토) 11시 30분부터

어디: 향유네집 마당과 포도밭일대 (경북 상주시 모동면 정양리 429)

참가비는 개인당 성인-10,000원 / 청소년,어린이-5,000원 / 유아- 무료

 

저희 향유네 포도잔치에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은...

댓글이나 문자(010-9322-0445)로 참석자 이름과 오시는 인원(어른,어린이 구분),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예- 서울에서 홍길동 가족(어른2. 어린이 2)/010-0000-0000


* 참가비 입금자 기준으로 선착순 40명입니다요~^^

농협 010-6345-0442-09 김현

잔치에 참여하시는 또하나의 특전~

저희 향유네 유기농 생산품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사가실수 있습니다.
(샤인마스캇 청포도/ 향유포도즙/향유포도주/향유포도식초)

<<ㄲㅀㅀㅇㄻㅇㄴㅁㅇㅁ
낮 11시 30분 - 도착, 접수 시작
낮 12시 00분 - 향유선린네 소개, 참여자 소개, 인사
낮 12시 30분 - 맛있게 점심식사
낮 01시 30분 - 2019년 향유포도원 돌아보기
낮 02시 30분 - 포도비누 만들기
낮 03시 30분 - 포도 따기
낮 04시 00분 - 간단히 소감 나누기 / 각자 집으로

문의: 010-6345-0442 향유엄마 010-9322-0445 향유아빠

 

www.hyangyou.net/

(기후나 농장의 상황으로 인해 일정과 내용이 재조정될수있습니다.)





Comment

향유엄마에게 샤인 예약하신분들께..

2019.09.29 12:38 | Posted by 향유엄마
폰고장으로 5년동안의 모든 자료가 사라졌어요.
그러니 긴히 부탁드립니다.
한번더 제 전화로 *010-6345-0442 *
전화를 주시거나 문자를 보내주세요.
김유경 님.
박연주 님.
윤수정 님.
김수진 님.
우혜진 님.
핸드폰끝번호 6635님.
김은주님.
그리고..
샤인 나오면 연락달라고 하신 많은분들.
향유엄마에게 다시 한번 연락주세요.
부탁드려요 ~~!!

Comment

2018년 포도체험잔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8.09.26 22:39 | Posted by 향유 선린 포도농장 박종관

13회  향유선린네집
 
에 초대합니다!

2018년!!! 

저희가 귀농한지 만 20년이 되었습니다.
벌써 시간이 이만큼이나 지났어요.

하여 저희를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벗님들을 초대합니다.

귀농20주년을 기념하는 향유선린네 포도잔치에 오셔서 포도체험도 하시고, 함께 축하도 해주세요~

         <2017년도 포도잔치 풍경>

 

 

 

 


올해 포도잔치는...

첫째.. 샤인마스캇 청포도 따기와 손수건 포도염색 체험을 합니다.

포도밭에서 보물찾기를 하면서, 샤인마스캇을 가정당(1인참가자 포함) 커다란 1송이(500~700g)씩 수확할것입니다. 물론 집에 가져가시는 것이고요^^



포도염색은 스카프로도 사용할수 있는 큰 손수건을 1인당 1장씩을 드리고 천연염색을 함께 할것입니다.

  


둘째.. 저희 귀농20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지난 20년 돌아보기.. 
잘하진못하지만 저희 가족창과 편지글 낭독도 준비할것입니다^^
그밖에 또~ ??

오시는분들 중에 거창하진 않아도 노래나 악기연주 등등 축하해주실꺼리가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잘하는걸 떠나서 함께 즐기고 누리고 싶습니다.^^


셋째.. 특별한 잔치상을 준비하려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크고 평화로운 한솥밥 100인분 빠에야 파티를 준비합니다.
스페인 농부들의 한솥밥 요리인 빠에야를 통해서 서로서로가 한식구임을 깨닫고 싶습니다.
손성수 셰프의 해물 빠에야 요리를 맛보실수 있는 기회~
 

그밖에도 푸짐한 잔칫상을 차리겠습니다. 물론 저희 향유포도와 포도주는 마음껏 드실수 있구요~^^


언제: 2018 10월13일(토) 11시30분

어디: 향유네집 마당과 포도밭일대 (경북 상주시 모동면 정양리 429)

참가비는 

개인당 성인-10,000원 / 청소년,어린이-5,000원(유아 무료)


저희 향유네 포도잔치에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은... 

댓글이나 문자(010-9322-0445)로  참석자 이름과 오시는 인원(어른,어린이 구분),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예- 서울에서 홍길동 가족(어른2. 어린이 2)/010-0000-0000


* 참가비 입금자 기준으로 선착순 80명입니다요~^^

   농협 743105-52-061189 박종관

잔치에 참여하시는 또하나의 특전~

저희 향유네 유기농 생산품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사가실수 있습니다. 
(샤인마스캇 청포도/ 향유포도즙/향유포도주/향유포도식초)

    일정표

    낮 11시 30분 - 도착, 접수 시작

  • 낮 12시 00분 - 향유선린네 소개, 참여자 소개, 인사
  • 낮 12시 30분 - 맛있게 점심식사
  • 낮 01시 30분 - 20주년 기념 잔치
  • 낮 02시 30분 - 포도 염색 1차
  • 낮 03시 30분 - 포도 따기 및 포도밭 보물찾기
  • 낮 04시 00분 - 포도 염색 2차
  • 낮 05시 - 간단히 소감 나누기 / 각자 집으로

문의   010-9322-0445 향유아빠

       010-6345-0442 향유엄마

www.hyangyou.net/

(기후나 특별한 상황으로 인해 일정이 재조정될수있습니다.)

Comment

  1. 2018.09.27 16:50

    비밀댓글입니다

  2. 윤희 2018.09.27 22:32

    가족 신청요. 네 식구랍니다. 초등2명. 성인1-2명.

  3. 많은분들의 성원에 80명 다 찼습니다.
    감사합니다 ~^^
    잘 행사 치룰께요^^

  4. 을희 2018.10.09 22:46

    이장님 잘 지내시죠? ^^
    이제 봐서 올해는 아쉽게도 참여를 못하게 되었네요, ㅠ
    즐겁고 좋은 시간 되세요~

  5. 김광영 2018.10.12 23:22

    어른 2, 아이 2 갑니다.

모동 작은 장터가 열립니다~

2018.03.22 07:57 | Posted by 향유 선린 포도농장 박종관
상주 변방의끝에서 마을 장터가 열립니다.
면단위 장터라서 규모는 작지만
얼굴과 얼굴이 만나는 아기자기한 소통의 공간이 될것입니다.

모동작은장터~
24일 토요일 오후 2시~~
모동작은도서관 일대~
가까이 계신분들은 놀러오시와요^^

♡♡모동작은장터 내용♡♡
일시 : 24일(토) 오후2시~5시

<개장>
* 개장선언& 마구잡이 풍물패 길놀이

<아나바다 장터> 어린이장터. 어른들장터 운영

<지역생산품장터> :
* 조청+가래떡.사과즙 (임경아님)
* 작은 빵집: 포도식빵, 조각케잌, 슈, 티라미스 (최빵+빵모임)
* 수제 베이컨 (금천 김용운님)
* 수제손두부. 띄움비지. 잡곡(용호리 이란순 어른)
* 오미자청.건오미자(신수진님)
* 사과쨈(이은주님) / 시금치
* 딸기 / 사과
* 다육이 전시판매(들꽃마을) / 양말장사(김형수님)
* 방사유정란 (용호)
* 도라지(반계)/깐땅콩.참깨.들깨

<먹거리장터>
* 일일찻집: 커피 (금명순님.방경자님)
* 일일분식: 떡볶이(최미옥님) 어묵 (박은주님) / 반땅라면 (송용석님)
* 베트남식당: 쌀국수 (베트남 엄마들)
* 일일주막: 전, 막걸리 (시니어 정경애님.김숙이님.장길자님)

<체험>
* 뻥튀기 체험: (김태균님)
* 즉석 케리커쳐 (이종락님)
* 페이스페인팅: (청소년팀)
* 즉석 수세미 만들기: (황귀조님)

<공연>
시간: 오후 3시~4시
사회: 김홍태. 차규현(고2)
* 길놀이 마구잡이 풍물패
* 모동 하모니카동호회
* 무한도전 태권도팀
* 떼굴, 꿀밤 댄스팀
* 골짝악단
* 찬조: 노래하는 목수 도명

Comment

  1. 2018.03.23 20:35

    비밀댓글입니다

  2. 오~ 요즘 장터가 대세는 대세네요~
    어제 재미나게 잘 치뤘어요^^

  3. 재미도,
    보람도,
    의미도,
    힘도 ,
    그래도 좋았어요~~^^

2017년 향유네 포도체험잔치에 초대합니다!!

2017.10.12 11:47 | Posted by 향유 선린 포도농장 박종관

12회  향유&선린네 
 
에 초대합니다!

올해 포도수확을 마치고 숨 한번 돌리는 이 가을날,

향유네집 소비자님들과

저희를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벗님들을 초대합니다.

 

 

 

 

 

 

올해는 포도쨈을 가족(or개인)단위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한가족 준으로 3~4병(370mm병) 정도 만들어서 가져가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공동작업으로 함께 포도를 터트리고 포도주를 담궈놓으면 저희가 잘 발효숙성시켜서 연말에 택배로 가정(or개인)당 포도주 1병씩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오셔서 함께 향유네가 한해 어떻게 살았나 이야기도 나눠보시고, 함께 식사도 하시고, 포도쨈과 포도주도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언제: 2017년 10월 21일(토) 11시30분

어디: 향유네집 마당과 포도밭일대 (경북 상주시 모동면 정양리 429)

 

잔치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 유기농 점심식사와 새참을 준비하겠습니다. 물론 포도와 포도주는 무한 리필입니다.^^

* 포도쨈,포도주용 유기농포도 4키로(가족),2키로(개인) 드립니다.
   그리고  필요한
 유기농설탕과 진공병들도 드립니다.


* 연말에 함께 만든 포도주 1병씩(가정당)을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저희 향유네 생산품들을 에누리된 가격으로 사가실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개인당 성인-10,000원 / 청소년,어린이-5,000원

 
저희 향유네 포도잔치에 참석을 희망하시는 가족은...

댓글이나 문자(010-9322-0445)로  참석자 이름과 오시는 인원(어른,어린이 구분),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예- 서울에서 홍길동 가족(어른2. 어린이 2)/010-0000-0000

 

* 포도쨈을 만들기 위한 냄비와 휴대용버너는 가정당 챙겨와주세요.

 

* 참가비 입금자 기준으로 선착순 40명입니다요~^^

   농협 743105-52-061189 박종관

    일정표

    낮 11시 30분 - 도착, 접수 시작

  • 낮 12시 00분 - 향유네 소개 및 올 한해살이 나눔 / 참석가족 소개, 인사

  • 낮 12시 30분 - 소박한 유기농 시골밥상 
  • 낮 01시 30분 - 포도밭에서의 이벤트
  • 낮 02시 30분 - 포도쨈, 포도주 만들기 미니강좌
  • 낮 03시 00분 - 포도쨈 함께 만들기
  •                      -  함께 포도주 만들기 

    낮 05시 - 간단히 소감 나누기 / 각자 집으로


문의 010-9322-0445 향유아빠 / 010-6345-0442 향유엄마

www.hyangyou.net/


(신청 인원이 30명 이하인경우는 일정을 재조정하여 미루어질수 있습니다.)

 

          



 

Comment

  1. 류정란 2017.10.14 14:41

    아~ 나도 가고 싶다.
    그날 근무해서 내년에 가도록 할께요.^^

  2. 2017.10.14 20:58

    비밀댓글입니다

  3. 고등학생이 대견스럽네요..^^
    환영합니다!!

  4. 박종관 2017.10.14 22:55

    50명이 넘는 인원이 신청해주셨어요. 우리집이 미어지겠는데요^^*
    신청 마감합니다!!^^♡

  5. 2017.10.15 12:22

    비밀댓글입니다

  6. ☆향유포도원 체험잔치 공지☆
    환영합니다.^^ 저희 향유네집 포도체험잔치에 몇가지 공지드립니다.

    1) 프로그램 일부변경: 참가자가 많아진관계로.. 원래 가족기준 포도쨈(3kg),포도주(1kg)를 만듬=> 포도주(4kg),포도쨈(500g)을 만듬으로 바뀌었습니다.양해해주세요.

    2)포도,담금주병,진공병,설탕 등 체험재료는 농장에서 일체 제공합니다.
    편한옷,앞치마만 챙겨오세요. 그리고 개인컵 챙겨오세요~

    3) 도시생활중 쓰임이 다된 옷가지(작업복용)나 생활용품 있으시면 부담없이 가져와주시면 저희살림에 도움이 됩니다.^^

    4) 참가자중 두분이 자원하셔서 행사날 어린이,청소년들에게 페이스페인팅을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또다른 재능(노래나 연주 등등)으로 참여해주실분 있으면 저에게 귀뜸해주세요^^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7. 장수빈 2018.01.03 08:13

    다큐3프로그램보고있는데 ㅎ 향유포도가 나오길래 찾아왔어요 ㅎ 올해2018년 향유포도 체험하면 꼭오고싶네요 ㅎ 다들 너무 행복해보여요 ㅎ
    아이들도그렇고 사장님내외분도 그렇고 ㅎ

정양리 대보름잔치에 초대합니다~

2017.02.07 00:24 | Posted by 향유 선린 포도농장 박종관

환영합니다...

큰지자체에서 하는 대보름행사와 조그만 마을에서 하는 대보름잔치는 다릅니다.

마을에서 이뤄지는 대보름잔치는 규모는 작지만, 전통행사를 '재현'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그 원래의 취지와 의미를 오롯이 '체화'시킬수 있다는 것에서 다른것 같습니다.

마을의 옛정취를 느끼고 싶으신분..
귀농에 관심있으신 분...
모두 환영합니다.^^

Comment

희망을 찾아서 이웃마을 여행 안내

2016.12.23 23:51 | Posted by 향유 선린 포도농장 박종관

모동 작은 도서관에서 알립니다~

올 한해 살아보니 어떠셨어요?
앞만보고 열심히 살았더니, 우물안의 개구리 같고...
한해 마무리시간,
이웃마을 사람들은 어떻게들 살고있는지 함께 만나러가요~
함께 모여서 무슨일을 도모하는지...
무엇에 행복해하고, 무엇에 힘겨워하는지...
나와 우리만 보면 보이지 않던것들이, 이웃들의 모습속에서 또다른 삶의 답들을 찾을수도 있겠지요...

12월 30일 오전 9시30분
모동작은도서관 마당에서 출발합니다.
차량은 카풀로 삼삼오오 움직이겠습니다.

누구나 신청가능합니다.
회비는 어른 5,000원 (아이,학생 무료)
사전 신청 꼭 필요하니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예-홍길동:어른2/아이1)

일정안내-
1. 상주 낙동 승곡마을
- 마을아낙들과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마을카페 이야기
- 함께 돈만들어볼까? 마을꾸러미 이야기
- 주민들 동아리 활동이야기
(캘리그라피 동아리, 헬스동아리)
- 승곡체험마을 이야기

2. 점심식사

3. 상주 외서 이야기
(1) 마을예술가
- 아이들 돌봄과 아이들 스스로 자치 이야기
- 할매들도 공부한다. 청춘학교 이야기
- 각종 자치 동아리 이야기
(제빵동아리. 요가동아리. 풍물동아리 등등)
(2) 나의 끼를 발산하자~ 나보티 연극모임 이야기
(3) 학교 너머의 교육을 꿈꾸는 에프터스콜래 이야기
(4) 전국에서 손꼽히는 농사꾸러미사업
- ‘언니네 텃밭’ 꾸러미 활동 이야기
(5) 우리 생활에 필요한 도구는 내손으로 만든다
- 적정기술 동호회 ‘주먹구구’이야기


Comment

  1. 2016.12.26 22:39

    비밀댓글입니다

  2. 현미는 있어요~^^

  3. 을희 2016.12.28 00:30

    안녕하세요 ^^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의미있는 여행을 준비 중이시네요,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4. 을희씨 들어와줬네요~반가와요^^
    새해 복많이 받고 새해에 우리 마을 놀러와요^^

2016년 향유선린네 포도잔치에 초대합니다.

2016.09.25 17:38 | Posted by 향유 선린 포도농장 박종관

2016년 향유네 포도잔치에 초대합니다!!!

 

                                        (2015년 포도잔치 모습)

 

올해 포도수확을 마치고 숨 한번 돌리는 이 가을날,

향유네집 소비자님들과

저희를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벗님들을 초대합니다.

 

 

 

 

 

가족들과 오셔서 함께 향유네가 한해 어떻게 살았나 이야기도 들어보시고, 함께 식사도 하시고, 포도주랑 쨈도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언제: 2016년 10월 8일 오전 11시30분

어디: 향유네집 마당과 포도밭일대 (경북 상주시 모동면 수봉신흥길 173-11)

 

잔치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 유기농 점심식사와 새참을 준비하겠습니다.

* 포도주용 유기농포도 4키로(가족),2키로(개인) 드림/

                유기농설탕 드림

* 유기농 포도쨈 즉석 제조 1병씩 드림

* 저희 향유네 생산품들을 에누리된 가격으로 사가실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개인당 성인-10,000원 / 청소년,어린이-5,000원

 

저희 향유네 포도잔치에 참석을 희망하시는 가족은...
댓글이나 문자(010-9322-0445)로  참석자 이름과 오시는 인원(어른,어린이 구분),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예- 서울에서 홍길동 가족(어른2. 어린이 2)/010-0000-0000

 

* 필요한 용기는 집에서 가져오시거나 현장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 참가비 입금자 기준으로 선착순 30명입니다요~^^

   농협 743105-52-061189 박종관

    일정표

    낮 11시 30분 - 도착, 접수 시작

  • 낮 12시 00분 - 향유네 소개 및 올 한해살이 나눔 / 참석가족 소개, 인사

  • 낮 12시 40분 - 마당에서 함께 유기농 만찬 

  • 낮 02시 30분 - 포도주 만들기 작은 강좌
  • 낮 03시 00분 - 직접 포도주 만들기
  •                      - 포도쨈 함께 만들기
  • 낮 05시 - 간단히 소감 나누기 / 각자 집으로

문의 010-9322-0445 향유아빠 / 010-6345-0442 향유엄마

www.hyangyou.net/

(신청 인원이 15명 이하인경우는 일정을 재조정하여 미루어질수 있습니다.)

 

Comment

  1. 2016.09.25 21:54

    비밀댓글입니다

  2. 2016.10.02 14:58

    비밀댓글입니다

kbs '다큐멘터리 3일'이 저희 정양리 마을을 72시간 촬영했어요.

9월25일(일)밤 10시 40분에 방영합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들 많이 봐주세요^^

 

  • 농부의 탄생 - 상주 정양리 귀농마을 72시간
  • 방송일시 : 2016년 09월 25일(일) 오후 10:40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플러스


    농부의 탄생

    - 상주 정양리 귀농마을 72시간

    방송: 2016925() 1040KBS 2TV

    책임프로듀서: 최재복

    연출: 윤한용

    , 구성: 석영경

    내레이션: 정형석


    해마다 아기 울음이 들리고

    아이들 뛰노는 소리로 정겨운 마을

    도시보다 시골의 삶이 좋아

    귀농을 택한 이들이 모여 사는

    경북 상주 정양리 귀농마을의 72시간입니다.


    농부의 탄생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많은 천혜의 자연 조건에서 재배된 상주 모동 포도는 알이 굵고 단맛을 흠뻑 머금고 있기로 유명하다. 주민 대부분이 포도 농사를 짓고 있는 정양리는 전체 60가구 중 1/3이 귀농한 주민으로 요리사, 이발사, 학원 강사, 병원 행정직까지 예전 직업도 다양하다. 이곳엔 일찍이 귀농을 결심한 끝에 정착한 30~40대부터 은퇴 후 자급자족하는 삶을 꿈꾸며 귀농·귀촌한 50~60대까지 저마다 다른 이유로 농촌의 삶을 선택한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다. 정양리는 전국에서 귀농귀촌의 모범 사례로 손꼽히며, 2016년 상주시가 선정한 '살기 좋은 귀농마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포도 수확과 출하 작업으로 한창인 9월은 마을이 1년 중 가장 분주해지는 시간이다. 올여름 극심한 폭염과 가뭄으로 농사가 어려웠을지언정, 농부는 더 좋은 포도를 내기 위해 마지막까지 정성을 쏟는다. 농촌을 삶의 터전으로 자연과 함께 숨 쉬며 살아가는 이들... 2의 고향에서 귀농의 꿈을 키우며, 진정한 농부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 정양리 사람들의 72시간을 만나본다.

    젊은 일꾼, 마을에 들어오다

    해마다 들려오는 아기 울음소리와 동네엔 아이들 뛰노는 소리로 왁자지껄한 정양리는 요즘 농촌에서 보기 드문 마을 풍경을 간직하고 있다. 전국귀농운동본부에서 귀농 교육을 받았던 30~40대가 당시 귀농 교육 강사로 활동했던 이장님과의 인연으로 마을로 들어오면서부터다. 새로운 식구들이 찾아오는 마을이 되고, 아기가 매년 태어나면서 마을의 평균 연령대도 확 낮아졌다. 이러한 변화는 마을 원주민 어르신들에게도 영향을 주었는데, 마을의 미래를 생각하지 못했던 어른들이 마을을 이끌어갈 다음 세대를 생각하고, 아낌 없는 조언과 희망을 이야기하게 된 것이다. 노인정이라 여겨졌던 마을 회관 역시 아기와 젊은 새댁이 자리하면서 주민 간의 소통과 나눔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귀농한 젊은 부부들은 마을 행사나 공동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면서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동네 아기 울음소리 못 들었다가 애기 울음소리 나지,

    면민 체육대회에서 1등도 하지, 마나 좋은 일입니까

    - 김주일, 76


    자연 속에 있는 걸 좋아했어요어릴 적부터 도시에 살았지만 

    저의 성향에 제일 맞는 것은 흙을 만지면서 사는 것이라 생각했어요.“

    - 이은주, 40

     

    마을 토박이와 귀농인의 수다

    정양리 마을 회관에 60여 가구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마을 수다'를 주제로 마을 회의가 개최된 것. 70년 이상 마을에 살았던 원주민 어르신들과 귀농인 주민 간에 서로 느꼈던 생각과 느낌을 고백하고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귀농인들은 정양리에 귀농해서 살아보니...”, 토박이 어르신들에게는 마을에 귀농한 누구를 보니...”로 각각 질문이 주어졌다.

    초보 농사꾼 배태수 씨는 정양리에 귀농해서 살아보니...”라는 질문에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라는 노래로 답을 대신했다. 마을에 들어와 살면서 주민들에게 늘상 받는 도움에 감사함을 표현하면서, 진정한 농부가 되기엔 아직 멀었음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마을 어르신들에게 제일 공통적으로 나온 답은 귀농인들이 마을에 들어와서 활력이 되어줘 고맙다는 것이었다. 자주 등장한 지적은 마당에 풀 좀 깎아라.”, “농사에 대해서 어른들께 안 묻는다. 좀 물어보라.”였다.

     

    농부는 농사로 말한다

    귀농하기 전 20대 시절, 젊은 날의 꿈은 마을 이장이 되는 것이던 박종관(45)씨는 벌써 정양리 이장 4년 차를 맞이한 꿈을 이룬 사람이 되었다. 박종관 씨는 대학 졸업 후 스물일곱의 나이에 아무런 연고도, 농사 경험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로 내려왔다. 귀농 초기엔 농사일을 배우기 위해 8년 간 남의 집을 옮겨 다니며 소작농 생활을 하기도 했다.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촌 문화에 적응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한 해, 한 해 신뢰와 기반을 쌓아 올리며 어느덧 귀농 19년 차에 접어든 박종관 씨는 이제 자신만의 농사 철학을 가지고 농사를 짓고 있다. 농부가 생산한 작물은 농부의 얼굴이라는 믿음으로, 그는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통해 자신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한다.

    농사를 통해서 내가 보였으면 좋겠어요.

    내 농산물을 보고, 내 포도를 보고 , 이건 박종관이 보인다!’

    농부는 농사로 말한다, 그대로 투영시키고 싶어요.

    삶 따로 농사 따로 그렇게 가고 싶지 않아요”.

    - 박종관, 45

    예고편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vZ17XVde8yA







    Comment

    1. 우리 상주공동체지원센터 김승래사무국장님이 소개글을 너무 마음에 들게 써주어서 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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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상주의 마을.
      머슴살이부터 시작한 청년이 마을이장이 된 마을
      청년들이 함께 살고 싶어하는 마을
      생활과 일과 마을의 공동체성이 회복되면서..
      그 토양속에 뿌리내린 씨앗들이 어떻게 자라나고 열매를 맺게 될지 기대가 되는 마을 입니다.
      비록 다큐를 통해 드러나는것은 단면이겠지만..
      농업.농촌의 다원적가치를 지키고 살려나가는 농부의 탄생
      기대되네요..어떻게 그려질지..

      제목이 쫌..심히 불만스럽군요.귀농마을이라니ㅠㅠ
      혹시나 오해할 분들을 위해서..귀농마을이라고 제목을 달아놨는데..모..지원을 받아서 조성된 정책성 그런마을이 아니라는거..
      전원생활이라든지..랑만적인 귀촌생활을 꿈꾸는 곳이 아니라 치열한 우리현실의 농촌마을입니다.
      마을이 활력을 찾다보니 작년에 귀농하기 좋은마을로 상을 받기는 했습니다.

      농의 지향이 있는 '청년들이 살고 싶은 농촌 마을'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2. 김민서 2016.10.04 11:44

      안녕하세요 귀농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있는 사람입니다 진지하게 생각중에 있고요 이장님과 면담을 통해 다가가고 싶은데... 만나뵙수있을까요
      연락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01020731277

    3. 연락 드릴께요^^

    4. 2016.11.21 01:2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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