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하우스 눈피해 복구작업

2018. 3. 26. 22:08 | Posted by 향유 선린 포도농장 박종관
지난 3월 21일 마지막 폭설로 인해서 우리 포도 하우스 활대가 찌그러지는 피해를 받았었다.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아서 늦게나마 비닐을 낫으로 잘라 내면서 수습하려했지만... 이미 눈의 무게를 버티지 못했었다.

일단 지난 주말 도서관 장터 행사를 마치고...
오늘부터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앞이 캄캄한 일도...
일단 시작해보니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번주엔 내내 복구작업을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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